대마 재배2025.10.23
베란다에서 키운 대마 화분 — 재배 규모와 판매 정황 없음을 정리해 집행유예
자택 베란다에서 대마를 재배해 기소된 사건. 재배 규모가 작고 판매 정황이 없음을 압수 기록으로 정리해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 죄 명
- 대마 재배
- 결 과
- 집행유예
- 처분일
- 2025.10.23
- 처분 기관
- 수원OO지방법원
- 사건번호
- 2025고합OOO
- 단 계
- 공판 단계
- 담당 변호사
- 석종욱
집행유예

쟁점
대마 재배는 흡연보다 무겁게 처벌됩니다. 재배 규모와 유통 목적이 양형의 핵심이었습니다.
변호인의 대응
압수된 화분 수와 수확량, 거래 흔적이 없는 통신·금융 기록을 정리해 개인 사용 목적의 소규모 재배였음을 소명했습니다. 재배 장비를 자진 폐기하고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한 자료를 함께 냈습니다.
결과
법원은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같은 유형의 다른 기록
불송치(혐의없음)공급책 휴대전화에 남은 이름 — 대마를 받은 적 없음을 소명해 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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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승 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