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수수2026.09.04
공급책 휴대전화에 남은 이름 — 대마를 받은 적 없음을 소명해 불송치
공급책 휴대전화에 이름이 남아 대마 수수로 입건된 사건. 대화의 맥락과 대금이 오가지 않았음을 소명해 혐의없음 불송치로 종결됐습니다.
- 죄 명
- 대마 수수
- 결 과
- 불송치(혐의없음)
- 처분일
- 2026.09.04
- 처분 기관
- 서울 OO경찰서
- 사건번호
- 2026-OOOOOO
- 단 계
- 수사 단계
- 담당 변호사
- 이재승

사건의 시작
다른 사건으로 압수된 공급책의 휴대전화 연락처와 대화방에 의뢰인의 이름이 남아 있었고, 의뢰인은 대마 수수 혐의로 출석요구를 받았습니다.
변호인의 대응
수수죄는 실제로 주고받은 사실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변호인은 대화 전체를 시간순으로 정리해 거래 제안을 거절한 맥락을 보이고, 계좌·간편결제 내역에 대금이 오간 기록이 없음을 함께 제출했습니다. 첫 조사에 동석해 진술이 추측으로 번지지 않게 했습니다.
결과
경찰은 수수 사실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보아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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