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수입 (해외직구)2026.07.02
해외직구로 들여온 액상 대마 — 판매 목적 없는 소량임을 밝혀 수입죄 집행유예
해외직구로 액상 대마를 들여와 수입 혐의로 기소된 사건. 판매 목적이 없는 소량임을 거래 기록으로 소명해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 죄 명
- 대마 수입 (해외직구)
- 결 과
- 집행유예
- 처분일
- 2026.07.02
- 처분 기관
- 인천OO지방법원
- 사건번호
- 2026고합OOO
- 단 계
- 공판 단계
- 담당 변호사
- 석종욱
집행유예

쟁점
대마 수입은 법정형이 무거운 범죄입니다. 들여온 양과 판매 목적의 유무, 실제 사용 여부가 양형을 갈랐습니다.
변호인의 대응
주문·결제 기록과 통관 내역을 정리해 개인 사용 목적의 1회 소량 구매였음을 소명하고, 압수물과 통신 기록에서 유통 정황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단약 치료와 상담 기록을 양형자료로 함께 제출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같은 유형의 다른 기록
불송치(혐의없음)공급책 휴대전화에 남은 이름 — 대마를 받은 적 없음을 소명해 불송치
공급책 휴대전화에 이름이 남아 대마 수수로 입건된 사건. 대화의 맥락과 대금이 오가지 않았음을 소명해 혐의없음 불송치로 종결됐습니다.
이재승 변호사
치료조건부 기소유예소변 양성, 첫 조사 전 치료부터 시작했습니다 — 필로폰 초범 치료조건부 기소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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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종욱 변호사
교육조건부 기소유예클럽에서 처음 접한 케타민 — 단약 교육 계획을 먼저 세워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클럽에서 처음 접한 케타민으로 입건된 초범 사건. 단약 교육과 상담 이수 계획을 조사 전에 제출해 교육조건부 기소유예를 받았습니다.
이재승 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