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수입 (택배 수령)2025.08.07
지인 부탁으로 받아 준 국제 택배 — 내용물을 몰랐음을 입증해 필로폰 수입 무죄
지인 부탁으로 받아 준 택배로 필로폰 수입 공범이 된 사건. 대화 기록과 수령 경위로 내용물을 몰랐음을 입증해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 죄 명
- 필로폰 수입 (택배 수령)
- 결 과
- 무죄
- 처분일
- 2025.08.07
- 처분 기관
- 인천OO지방법원
- 사건번호
- 2025고합OOO
- 단 계
- 공판 단계
- 담당 변호사
- 석종욱

쟁점
세관 검사에서 필로폰이 발견된 택배를 수령한 의뢰인이 수입 공범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쟁점은 내용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변호인의 대응
택배를 부탁한 지인과의 대화 전체를 복원해 의뢰인이 화장품으로 알고 받아 준 경위를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대가를 받은 기록이 없고 이전에 비슷한 수령이 없었다는 점을 금융·배송 기록으로 보였습니다.
결과
법원은 수입의 고의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보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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